- 지금 당신의 마음에는 누가 들어와 있습니까 / 유기성
jejums08-27 13:05 | HIT : 316

UPLOAD 1 ::568.jpg (28.8 KB) | DOWN : 10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그분 마음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서 마음대로 못하시는 것이 딱 하나 있는데, 그것이 마음입니다.

인간의 마음만큼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지 않으면 그분 마음대로 가져가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실 때 마음만큼은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인격적인 교제가 가능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이란
우리 마음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 때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당신 마음대로 바꾸신다면 친밀한 교제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완전히 마음을 드려 순종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합니다. 분명히 결단하지 못하고 주저합니다.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며 마음에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것을 답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숨이 막혀서 어떻게 사느냐고 합니다.
그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그런 마음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 롬 1:28

이것은 불신자들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이것은 영적인 실상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주님으로 영접하지 않으면 마귀가 그 마음을 지배합니다.

예수님이 마음에 왕이 되시지 않으면 자유롭게 살 것 같습니까?

마귀가 왕 노릇합니다.

예수님이 마음에 왕이 되든,
마귀가 마음에 왕 노릇을 하든 둘 중에 하나뿐입니다. 어느 편을 택하겠습니까?
예수님은 강제로 우리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생각하려 하지 않으면 예수님은 문 바깥에 서 계실 뿐입니다. 그러나 마귀는 강제로 우리 마음에 들어와 우리 마음과 생각을 지배합니다. 우리 마음에 별의별 생각을 다 넣어줍니다.

마귀가 우리의 생각을 지배함으로써 우리의 인생을 지배한다는 것을 아십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야로 마귀가 주는 생각을 묵상하는지 모릅니다.

걱정, 근심, 미움, 원망, 열등감, 음란, 공상 등을 하고 살면서 마귀가 마음을 틀어쥐고 있는 것인 줄 모릅니다. 여러분의 집에 낯선 사람이 들어와 앉아 있다면 얼마나 소름 끼치는 일입니까?

지금 여러분의 마음에는 누가 들어와 있습니까?


# 출처: https://gp.godpeople.com/archives/130016


         

Notice  언더우드의 기도    jejums 3449
374  - 고난을 이기는 필살기 / 장재기    jejums 43
373  - 나의 작은 기도 골방 안에서 생긴 놀라운 일 / 원유경    jejums 93
372  - 은혜가 더 필요한 사람 / Xochitl Dixon    jejums 236
371  - 동시에 뛰는 심장박동 / Kirsten Holmberg    jejums 287
370  -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인간 / 고성준    jejums 289
 - 지금 당신의 마음에는 누가 들어와 있습니까 / 유기성    jejums 316
368  - 엎드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라 / A. W. 토저    jejums 305
367  - 우리가 홀로 있는 동안 / 송준기    jejums 308
366  - 이때가 하나님의 때입니다 / 김용의    jejums 321

     1 [2][3][4][5][6][7][8][9][10]..[38]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