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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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기도에 들어갈 때 / 브라인언 & 캔디스
jejums06-30 18:17 | HIT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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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순수한 형태의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와 누리는 사랑의 관계 안에 있다. 기도는 서로 기뻐하는 관계에서 나오는 것이지 종교적인 행위가 아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만지기 위해 그분의 알현실로 들어가는 것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권이다. 우리 영혼은 이런 경외감, 우리를 사랑하고 그 마음을 우리와 나누기를 기다리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얘기하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경험에 목마르다.

관계가 일방적일 때는 상대에게 친밀감이 들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쌍방이 서로 이야기하고 서로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한다. 쌍방향 기도에서 주의 깊고 겸손하게 듣기를 연습할 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선지자적 상호교류는 단지 언어적인 소통에만 제한되지 않으며 다른 여러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날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그 거룩한 만남에는 언제나 두 가지가 수반된다는 점을 잊지 말라. 하나는 그 만남이 당신을 변화시킨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러한 만남으로 당신이 영적 전쟁을 치를 무기를 갖추게 된다는 것이다.

기도에 들어갈 때 하나님 아버지는 당신에게 말씀하실 뿐만 아니라 당신을 통해 기도하실 것이다. 기도하는 당신은 하나님과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는 그 은밀한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된다. 그 은밀한 곳에서 당신은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할 것이다!

그곳에서 당신은 기도자라는 전략적인 임무를 맡게 된다. 우리는 “주여,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기도하는 대신 “주여, 들으소서. 주의 종이 말하겠나이다!”라는 식의 기도를 더 많이 하고 있다. 오늘은 주님을 기다리고 그분의 목소리를 들을 시간을 가지겠다고 결단하라.

사역을 위한 도구에는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시간만큼이나 그분의 말씀을 듣는 지속적인 생활이 포함되어야 한다(사 50:4,5).

듣는 귀를 허락하시도록 요청을 드려라. 구하는 자에게는 성경의 놀라운 계시와 성경에 대한 더 깊은 이해가 주어진다.

그분의 임재 안에 머물라. 그러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다. 우리 주님은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단 2:29,47)이다.

구하는 마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훨씬 더 많은 것을 보이신다.


# 출처 : https://gp.godpeople.com/archives/10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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